김미경의 드림온 독서록
김미경 강사는 피아노를 전공하여, 동네에서 소위 대박난 피아노 학원 원장으로 어린 나이에 나름의 성공을 맛본다.
하지만 단순히 타인의 기준의 성공에 만족하지 않고, 자신만의 꿈에 대해 고민하고 생각만해도 가슴이 벅차는 '강사' 라는 직업에 매진한다.
29살의 나이에 꿈을 이루기 위해 본인의 모든 것을 쏟아부은 젊은 날의 김미경 선생은 실로 대단하고 그 실행력에 감탄을 금치 않을 수 없다.
사실 어릴때부터 다사다난한 시절을 보낸 작가는, 대학 생활때 부터 스스로의 생활비는 물론 가족의 생계를 책임질 정도로 악착같이 생활하며 다양한 방면의 경험과 노하우를 쌓아고, 단순히 그런 생활에 매몰되는 것이 아니라, 더 나은 미래와 본인의 꿈과 하고싶은 일에 집중하며 살아왔던 것 같다.
젊어서는 당연히 무슨 일을 해야하질 헷갈리고, 해본 일도 없고, 목숨걸고 정말 모든걸 쏟아부을 수 있는 일을 찾는 것이 오히려 비정상 적인 것이라고 이야기하는 작가는 꿈을 찾기위해 스스로와 깊은 대화를 많이 나눠보고 오랫동안 고민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말한다.
사회생활을 시작 한 후로 피곤하다는 핑계로 내가 지금 무슨 생각을 하는지, 오늘 하루 어떤 일이 좋고 나빴는지에 대해 곱씹어보는 시간을 내팽개쳤었는데, 스스로를 아껴주고 여러가지 생각을 해봐야겠다.
김미경 드림온 목차
part 1. 차라리 꿈을 버려라.
어쩌다 꿈이 '밀린 숙제'가 되었을까?
처음부터 가슴 뛰는 꿈은 없다.
꿈의 멘토는 없다. 너 자신이 멘토다.
꿈은 성공이 아니라 성장의 언어다.
꿈과의 동행은 나를 사랑하는 최고의 방법이다.
part2. 꿈을 만드는 기술, 드림 테크놀로지
꿈은 오직 '나다움'이다.
당신의 드림에이지는 몇 살인가?
결핍이 밥이다. 결핍을 찾아라.
새벽 4시 30분의 힘으로 기초체력을 키워라.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을 구별하라.
가장 나다운 것이 꿈의 나침반이다.
part3. 꿈을 이루는 일곱가지 법칙
무명 시절도 경력이다.
테크닉을 본능에 저장하라.
부모를 울려라.
급할 때는 돈에서 먼저 배워라.
내 꿈의 지분을 100% 가져라.
일터를 꿈터로 만들어라.
나답지 않은 속도와 방향을 거절하라.
part4. 드림워커가 되어 인생의 절정을 살아라
첫 번째 일터는 중요하지 않다.
떠나야 할 타이밍을 정하라.
여자의 꿈은 더욱 소중하다.
부부는 서로의 꿈을 키워주는 부모다.
드림리스트를 업데이트하라.
드림워커는 도전하고 성장할 때 치유된다.
part5. 탁월함을 넘어 비범함으로
꿈의 길을 드림파트너와 함께 가라.
생계부양자는 꿈의 합리주의자가 돼야 한다.
당신의 꿈 앞에 K를 붙여라.
세상에 진 빚을 갚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