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비숍, 시작의 기술 독후감
우리는 그동안 얼마나 많은 실패와 자기 파괴에 시달려왔는가? 여태까지 스스로의 노력덕분에 잘 헤쳐나가고 앞을 향해 항상 전진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왜 항상 우리는 스스로를 폄하하고 스스로의 가능성을 한마디 말로 파괴시키는가?
가만히 앉아 고민만 한다고하여 무엇이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무턱대고 아무렇게나 행동하면 반드시 성공한다 말 할 수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항상 일어나서 스스로를 다그치고 저 먼 앞에 무엇이 있는지 감이오지 않는다 하여도 우선은 바삐 몸을 움직여서 꼬리에 꼬리를 무는 고민과 번뇌에서 우선 벗어나야 한다.
저자는 7가지 기술을 제시하는데 다음과 같다.
1. '나는 의지가 있어'
2. '나는 이기게 되어 있어'
3. '나는 할 수 있어'
4. '나는 불확실성을 환영해'
5. '생각이 아니라 행동이 나를 규정해'
6. '나는 부단한 사람이야'
7. '나는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고 모든 것을 받아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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